문대곤
김영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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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12.21 16:36
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 슬픔을 함께 못해 미안합니다.개인적으로 선약이 있어서...어머님은 좋은 곳으로 가셨슬겁니다.힘내시고 마무리 잘하고 담에 봅시다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