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현수
박정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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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12.31 18:59
외삼춘께서 별세하신 소식을 접하고 바로 찾아뵈어야 하나 사정이 여여치 않아 찾아뵙지 못해 마음이 무겁습니다.
외숙모님과 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에 말씀을 드립니다.
외숙모님과 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에 말씀을 드립니다.




